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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박진규 Date 2009-12-06 Subject 처음에는 너무 하기 싫었던 프로그램..
안녕하세요 처음에는 너무 좋은프로그램이라고생각을하여 수강신청을하였는데.. 2달이넘게 미루다 월차까지 내면서 억지로 억지로 듣게된수업.. 화상채팅의 압박까지.. 하지만 딱 제수준에 맞는 기초 부터 차근차근 하다보니 어느덧 자신감도붙고 원어민강사와 실제로 대화도 해야하니 영어를 해야할 필요성도느끼게되어 더 공부를 열심히 하게되더라구요~ 책도 2권이나 샀다는.. 생각보다빨리 레슨을 마치게되서 기쁘구요 화상채팅 10번을 끝내게 되서 감회도 새롭네요 친절하게 가르쳐주신 영어 원어민 강사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고싶네요 행복하세요~<--이말을 하고싶엇는데 영어로 어떻게 표현을해야할지..